병설유치원 원장님 진짜 케바케구나 싶어요
m
minji0807
65
친구가 사립에서 7년 일하다가 병설로 옮겼는데, 같은 교육청 산하라도 원장 성향에 따라 분위기가 완전 다르대요.
친구 원장님은 교사 의견 적극 수렴하고 행사도 같이 기획하는 스타일인데, 옆 원은 야근 강요 + 행사 사진 본인 위주로 찍히게 시키는 곳이라고요.
그러니까 "병설 = 무조건 좋다"는 건 너무 단순한 시각인 듯. 면접 때 원장님 톤이랑 교사 표정 잘 보세요.
댓글 0
댓글을 불러오는 중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