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아이가 그려준 그림 자랑하고 싶어서요 😭
꼬
꼬마숲지기
76
오늘 5살 00이가 저한테 그림을 줬는데요.
크레파스로 사람 두 명 그려놓고 "선생님이랑 나예요" 라고 했어요. 동그라미 두 개에 선 몇 개인데 진짜 눈물 날 것 같았어요.
힘든 날도 많았는데 이런 거 받으면 다 사르르 녹더라고요.
선생님들도 아이들한테 받은 감동적인 순간들 있으면 나눠요. 이런 이야기 들으면 저도 힘이 나요 🧡
댓글 0
댓글을 불러오는 중...
로딩 중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