짜증나는 일이 있어서 털어놓으러 왔어요
별빛원장
53
오늘 원장님한테 황당한 말을 들었어요.
"선생님은 아직 젊으니까 야근이나 행사 준비 더 해도 괜찮잖아요"
???
저도 퇴근 후에 할 일 있고 체력이 있는 사람인데요. 젊다고 무한정 부릴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.
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세요? 그냥 웃으면서 넘기는 편인가요 아니면 말씀드리는 편인가요? 저는 아직도 눈치 보여서 말을 못 꺼내겠더라고요.
댓글 0
댓글을 불러오는 중...